

기존의 자극적이고 기름진 스낵을 대체할 '오븐에 구운 두부 크래커(Oven-baked Tofu Cracker)'의 가치를 북미 소비자에게 직관적으로 전달하여 세일즈 퍼널을 구축했습니다.
'Never Fried(튀기지 않은)' 공법과 'High Protein(고단백)'이라는 소구점을 강조하여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북미 소비자의 니즈를 공략했습니다. 두부라는 원료의 담백함과 크리스피한 식감을 시각적으로 극대화한 A+ 콘텐츠를 기획하고, 패키지의 비비드한 컬러감을 살린 브랜드 스토어를 구축하여 아마존 내 시인성을 압도적으로 높였습니다.







2026, 1분기 아마존 스토어 개설 및 디자인 진행
낯선 '두부 스낵'을 가장 익숙하고 맛있는 '단백질 간식'으로 포지셔닝하여, 아마존에서의 높은 구매 전환율을 노려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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